10명의 젊은 남성과 함께 사는 비서는 그들의 지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사·세탁·몸단장을 챙긴다. 그들에게 '언니'라고 불리며 응석을 받아주는 한편, 성욕까지 해소해 달라는 요구를 받는 다큐멘터리 작품. 비서로서 사명을 다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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