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이 코로나19로 미뤄졌던 건강검진을 받게 되지만, 사실은 몰래카메라 기획이었다. 전라 상태로 신체를 측정하고 공개적으로 소변을 보는 데 이어 수치심을 유발하는 질 검진까지, 잇따라 벌어지는 과격한 검사에 당황하면서도 응한다. 치욕과 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여성사정과 실금에 이르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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