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복리후생 제도로 시행된 마사지에서 직장인 여성들이 사무 업무 후 지친 몸을 풀게 된다. 시술이 엉덩이에서 항문으로 이어지면서 민감해진 몸은 쾌락에 사로잡히고, 얇은 칸막이 안에서 소리를 억누르는 가운데 차례로 삽입된다. 직장이라는 제한된 환경에서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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川栄結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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