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시간이 멈춘 여직원들이 이용자의 성희롱을 당한다. 이용자 감사 기획으로 마련된 ‘사내 시간 정지 체험’에서는 직원들에게 코스프레를 시키거나 성희롱 장난을 하고, 정말 시간이 멈췄는지 확인한다. 꿈을 깨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여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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