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D 여사원 수영대회 기획이 2년 만에 부활했다. 신입사원 중 선발된 여사원 6명이 관객 30명 앞에서 5개 종목으로 4시간 동안 진검승부를 벌인다. 젖은 몸의 노출과 해프닝이 섞인 수치심 유발 장면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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