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던 시절 팬의 집을 방문해 촬영하던 중, 질내사정 해금 전인데도 질내사정이 이뤄진 미공개 영상. 당시 상대의 다정함에 응하게 된 장면을 본인의 동의 아래 새롭게 패키지로 제작해 판매한다. 첫 질내사정 작품이 된 귀중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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