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말을 건 커플을 매직미러호 안으로 유인해 ‘바디 케어’를 명목으로 오일 마사지를 한다. 점차 과격해지는 시술에 숨이 흐트러진 아마추어 여성은 남자친구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삽입을 당하고, 그대로 질내사정에 이르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다. 피부가 희고 허리가 잘록한 여대생이 연인과의 신뢰 관계 속에서 본래 금지되어야 할 행위에 몸을 맡기는 네토리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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