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체가 상품으로 취급되는 가상의 시장을 무대로 한 판타지 기획. 경매에 부쳐지는 여성들이 여성사정이나 거유를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다큐멘터리풍 연출로 비현실적인 장면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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