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큐버스 같은 모습으로 변해 정액 의존 증상에 시달리는 모녀. 일상에서 억누를 수 없는 성욕과 정액 삼키기에 대한 갈망을 마주하며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이들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금단 증상과 갈등을 겪는 모습을 통해 후천성 음마화증의 심각성을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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