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리조트 스파를 무대로 풍만한 엉덩이의 세라피스트가 밀착 마사지로 손님을 맞이하는 작품. 최상의 몸에 둘러싸여 시술을 받던 손님은 이윽고 짙고 느린 섹스로 이끌려 대량 질내사정으로 힐링의 시간을 맞는다. 도시의 소란에서 벗어난 남성의 욕망이 세라피스트의 육체로 채워지기까지를 그린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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