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에서 가방을 들어 주는 일을 하는 남자가 갸루화 앱으로 집안의 여성들을 세뇌한다. 고상한 태도로 남자를 깔보던 그녀들은 은발에 배꼽을 드러낸 요염한 갸루로 변신해 남자의 애완동물이 되어 간다. 자존심을 잃은 그녀들의 음란한 모습을 그린 드라마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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