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 보도국을 무대로, 기모노 차림이나 떡메치기 취재 등 정월 화제를 전하는 여성 아나운서. 뒤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행위로 여성사정과 실금을 반복하면서도 태연하게 리포트를 이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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