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의 벽이나 책상에서 남근이 튀어나오는 비정상적인 공간을 무대로 한 작품. AD로 시작한 신입이 여자 아나운서와 탤런트들과 함께 41회 사정에 이르는 과정을 거쳐 디렉터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다. 펠라치오와 손 애무, 때로는 삽입 행위도 곁들인 기획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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