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경기 ‘섹스 링’에 도전하는 근육질 여성 선수들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링 중앙의 대상을 두고 상대보다 먼저 붙잡아 올라타 자세를 취한 뒤 폴을 따내면 점수를 얻는다. 신체 능력과 기술을 겨루며 스포츠와 섹스를 결합한 격투의 양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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