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효과를 내세운 섹사이즈를 주제로 한 기획 작품. 여성이 위에 올라 큰 엉덩이를 활용해 허리를 흔들며 두 사람 모두의 몸매 관리를 목표로 하는 성관계 운동을 펼친다. 강사 역할의 여성이 실제 동작과 지도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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