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명목으로 한 특별 요양 시설의 활동을 그린다. 노팬티 차림의 여성 요양보호사가 시각·미각·청각 등 여러 감각 자극을 통해 이용자의 심신 기능을 유지한다는 설정이다. 생리적 욕구의 충족이 건강 증진으로 이어진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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