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심신을 치유한다는 명목으로 성교 치료를 하는 의료기관을 배경으로 한 기획 작품. 경험 많은 간호사들이 환자의 성기를 손과 입, 질로 감싸고 피부의 온기를 나누는 밀착 케어로 몸속 깊은 곳부터 회복을 돕는다. 피부 접촉과 성적 접촉만이 치유를 가능하게 한다는 설정 아래, 적극적인 간호 행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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