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되는 의료 현장을 배경으로 외국인 환자를 응대하느라 분주한 간호사들의 모습을 그린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부끄러워하면서도 정성껏 사정을 처리하는 백의의 천사들. 전문적인 응대와 인간적인 친절이 교차하는 의료 현장의 일상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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