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행 지원의 영향으로 초만원이 된 온천 숙소 남탕에 수건 한 장만 두르고 들어간 여대생이 360도 남근에 둘러싸인 기묘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다큐멘터리. 수치심과 당혹감이 어린 표정으로 손을 이용한 봉사에 임하는 모습을 담았다. 붐비는 공간에서 얼굴이 붉어지는 미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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