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자녀나 남매 관계인 젊은 남녀를 모니터링 기획으로 추적한다. 목욕 등의 일상 장면에서 서로의 알몸을 보게 해 가족이 아닌 이성으로 의식하게 되는 심리 상태를 기록한다. 금기임을 알면서도 억누를 수 없는 욕망에 휩싸이는 모습을 세 쌍의 커플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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