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수험 공부 중인 여학생에게 발정제가 든 음료와 최음제를 사용한 강압적 성추행을 그린 작품. 약물 효과로 이성을 잃은 소녀가 연이어 덮쳐 오는 자극에 몸을 잠식당하고, 스스로 쾌감을 좇게 되는 과정을 표현한다. 극한의 수치심과 생리적 쾌락이 뒤섞인 상황을 거칠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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