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행 지원의 영향으로 초만원이 된 온천 숙소 남탕에 수건 한 장만 걸친 여대생 6명을 들여보내는 다큐멘터리 기획. 360도 남성 손님들에게 둘러싸인 이례적인 상황에서 순진한 반응을 보이는 여성들의 부끄러움과 당혹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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