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에서 진행되는 기획물. 수건 한 장만 두르고 남탕에 들어온 남성 손님에게 친구와 여행 중인 기혼 여성들이 남편 몰래 몸으로 봉사한다. 파이즈리와 때밀이 등 여러 요소를 조합한, 금기를 어기는 듯한 내용이다. 4시간이 넘는 장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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