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소반도 온천 리조트에서 만난 젊은 여성들에게 노출이 심한 수영복을 입고 혼욕에 도전하게 하는 기획. 다른 손님에게 들키지 않도록 얼굴을 붉히며 미션을 해내는 모습을 여러 대의 몰래카메라로 촬영했다. 알몸보다 더한 부끄러움을 견디는 모습을 긴장감 있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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