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활동이 끝난 뒤 지도교사와 보내는 달콤한 시간을 그린 작품. 교실과 보건실, 라커룸 등 학교 곳곳에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을 바꾸며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진다. 평소에는 조용한 여성이 보여 주는 즐거운 표정과 아담한 체구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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