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19세가 평범한 삶을 바꾸고 싶어 지원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미소를 짓고, 어딘가 덧없어 보이는 표정으로 청춘 시절의 설렘을 불러일으킨다. 교복 차림으로 데뷔한 작품은 향수를 자아내는 다큐멘터리풍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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