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적은 신인이 데뷔작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절정의 감각을 처음으로 맛본다. 성감대를 개발받으며 절정이 가까워지자 카메라를 잊고 온몸을 뒤로 젖힌 채 첫 오르가슴을 맞이한다. 민감해진 몸으로 몇 번이고 절정을 거듭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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