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를 돌보는 데 힘쓰는 간호사들이 평소 억눌렀던 욕망을 드러내는 모습을 담았다. 간호사 8명이 매일의 스트레스를 풀며 본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흐트러진 모습을 비춘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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