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피부와 찰랑거리는 검은 머리, 얌전하고 다정한 분위기를 지닌 여성. 말보다 몸으로 상대를 원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늘 남자를 만지며 쾌락에 몸을 맡기고, 손가락과 시선까지 얽어 가며 빠져드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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