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 탈의실에서 남성의 유혹에 응한 여성. “안 돼”라고 말하면서도 민감한 몸으로 반응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쾌감을 키워간다. 올라타 자세에서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과 본래의 수치심, 욕망 사이의 갈등을 그린 장면이다. 마지막은 질내사정으로 끝나는 사적인 공간의 성적 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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