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차림의 청순한 미소녀가 사실은 뼛속까지 극도의 마조히스트인 변태라는 면모를 보이는 작품. 유두와 엉덩이를 깨물고 벌을 주는 플레이, 펠라치오 등 다양한 플레이에 기쁨의 소리를 낸다. 교복 끈을 목줄처럼 쓰는 등 스스로 지배적인 장면을 원하고, 정상위와 후배위로 격렬하게 성교하는 장면까지 이어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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