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여학생을 집으로 끌고 간 가해자가 올린 영상. 돌변한 남자들을 두려워하면서 몸을 희롱당하고, 도망칠 곳 없는 공포 속에서 더럽혀지는 피해자들. 사춘기에 남겨진 트라우마와 육체적 폭력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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