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에게 집착하는 변태 남성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부도덕한 행위를 저지르는 다큐멘터리. 거부하며 우는 피해자에게 이성을 잃은 남성들이 집요하게 가해를 거듭하고, 쾌감이 이어지면서 더욱 심해지는 폭행의 실태를 기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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