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 관계인 어머니와 아들이 애정 확인을 위한 촬영을 기획하지만, 제삼자인 남성이 끼어든다. 아들 앞에서 어머니는 처음 경험하는 쾌감에 빠져들며 본성을 드러낸다. 부모와 자식의 유대와 육체적 궁합이 흔들리는 가운데 벌어지는 금단의 경계 넘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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