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의실에서 손님과 점원이 단둘이 된 상황. 외모로 평가받던 남성이 신체적 자신감을 드러내자 냉담하던 점원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겉모습이 아닌 신체적 특징에 끌린 갸루 점원과의 관계는 비밀스러운 질내사정으로 이어진다. 수치심과 흥분이 뒤섞이는 탈의실 밀실 플레이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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