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부설 스포츠 마사지원에서 여자 수영부원들이 치료를 빌미로 성희롱성 마사지를 받는 상황을 몰래 촬영한다. 로션을 이용한 시술로 위장한 행위부터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기록했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학생 운동선수들이 피해를 보는 실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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