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눈뜬 여동생이 오빠의 발기에 관심을 보이고, 펠라치오 기술을 익히겠다는 명목으로 오빠에게 다가간다. 다리 문지르기와 질내사정을 통해 근친상간으로 발전한다. 잠에서 깬 아침부터 밤까지 남매의 금기 관계를 그린 장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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