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누나 같은 존재였던 이모가 사춘기를 맞은 주인공의 눈에 점점 성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으로 비치기 시작한다. 목욕 후 경계심 없이 드러낸 모습과 무심코 보이는 도발에 욕망은 커져만 가고, 결국 두 사람의 관계는 육체적인 관계로 발전한다. 성에 막 눈뜬 주인공의 절륜함과 이모의 음란한 모습이 시너지를 이루는 근친상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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