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성욕에 시달리던 주인공은 가족 모두가 똑같이 비정상적인 성욕을 지닌 ‘괴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금단의 관계임을 알면서도 일반인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성욕을 지닌 혈족이 몇 번이고 끝없이 질내사정하며 쾌락을 탐하는 근친상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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