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검진을 가장한 의료기관의 성적 착취를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유방암 검진을 명목으로 가슴을 지나치게 만지는 데서 시작해, 자궁암 검진이라며 질 내부를 직접 자극하는 진찰로 단계적으로 수위가 높아진다. 병원을 찾은 환자와의 관계를 이용한 성적 문제의 실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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槇原愛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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