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이 밀실에 갇힌 채 채팅으로 전해지는 과감한 요구와 보상에 조금씩 이성을 잃어 가는 모습을 기록한다. 평소 의식하지 않던 상대와의 관계가 환경과 유인책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추적한다. 분위기에 휩쓸리는 인간 심리의 현실적인 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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