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 에스테틱에서 시술받는 손님과 신입 여성 직원의 관계를 그린 작품. 마사지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직원이 직접 삽입을 요구하는 전개를 담았다. 오일을 바른 채 밀착해 성관계를 맺으며, 다양한 유형의 여성 5명이 등장하는 아마추어 에스테틱 시리즈 제2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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