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해드립니다’라는 심부름센터 전단을 보고 연락한 욕구불만 여성 의뢰인들이 벌레 퇴치 같은 일상 업무에 성적인 요구를 끼워 넣는다. 기혼 여성과 주부 등 여성 의뢰인들이 욕망을 풀기 위해 심부름센터를 이용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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