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을 명목으로 며느리와 딸에게 제멋대로 요구를 이어 가는 아버지를 그린 작품이다. 야외에서의 강요와 노련한 수법으로 유혹하는 아버지에게 저항하지 못한 딸들이 차츰 느끼기 시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치매인 척하는 행동과 간병을 빙자한 행위는 젖은 은밀한 부위로의 삽입으로 이어지며, 질내사정 장면을 다수 새로 촬영한 2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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