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을 두고 진행하는 면접에서 캐스팅을 전제로 전라 체크와 감도 체크가 이뤄진다. 감독이 지나치게 몸을 만질 가능성이 있으며, 질내사정까지 이어지는 장면도 나온다. 핸드헬드 카메라로 현장감 있게 촬영했으며, 출연자가 일을 얻기 위해 부적절한 신체 검사를 받아들이는 상황을 그린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