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행위로 죄책감에 사로잡힌 주부가 하얀 몸으로 피해자에게 사죄하고 속죄를 이어 가는 나날을 그린 드라마. 사회적 압박과 죄책감 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속죄의 날들에 몸을 바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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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花凜(七咲楓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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