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계와 수갑 등을 이용한 장난을 당하면서 당황하다가도 쾌감에 눈떠 가는 소녀의 모습을 그린 작품. 참는 표정과 망설이면서도 느끼기 시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점차 자신이 M 성향임을 깨닫고 쾌락에 몸을 맡기는 내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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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愛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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