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강사로 일하는 여성이 어린 시절부터 성에 눈뜨게 된 과정과 이후의 성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인터뷰 작품이다. 직장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성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일상적으로 성적인 생각만 하는 자신을 ‘변태’라고 부르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인도 음식점에서 편안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절제되고 진솔한 여성의 성적 고백을 기록한 다큐멘터리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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