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식에서 “10년 후에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던 전 담임 여교사가 어른이 된 제자들의 집을 방문한다. 경험 없는 전 제자들을 노려 육체를 이용한 특별 과외를 펼친다. 그리운 추억 속에서 거유 여교사의 색욕 어린 재교육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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