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세 체납으로 집주인에게 몸을 지배당해 폐인이 된 기혼 여성과, 남성들을 사로잡는 악녀 같은 콘카페 직원의 네토라레 드라마 두 편을 담았다. 약물 사용과 심신의 타락을 주제로 남자를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여성들의 작은 악마 같은 면모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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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馬美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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